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6건 중 35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8.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2억9,0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1억9,0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2.3%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같은 지역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9,500만원이었다. 이 오피스텔은 1억4,56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9.4%였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아파트 | 12억9,000만원 | 11억9,077만원 | 92.3%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2억9,500만원 | 1억4,567만원 | 49.4%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