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3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1.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9억5,000만원, 낙찰가는 6억3,5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8%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같은 지역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8,800만원, 낙찰가는 4억5,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7.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 근린상가 (집합) | 9억5,000만원 | 6억3,510만원 | 66.8%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 아파트 | 3억8,800만원 | 4억5,500만원 | 117.3%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