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68건 중 33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8.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2억4,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9억8,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4%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6,600만원, 낙찰가는 2억2,3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3.9%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 아파트 | 22억4,000만원 | 19억8,100만원 | 88.4% | 5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다세대 | 2억6,600만원 | 2억2,310만원 | 83.9%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