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5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2.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45억2,26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7억4,2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2.8%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4,9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8,44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5%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종로구 | 근린상가 (건물) | 45억2,262만원 | 37억4,230만원 | 82.8%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다세대 | 3억4,900만원 | 2억8,440만원 | 81.5%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