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수원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0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6.3%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9월 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90건이 진행됐다. 이 중 17건이 낙찰되었고, 66건은 유찰됐다. 나머지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6.3%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내며, 낙찰가가 감정가보다 낮은 경우가 많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5억8,654만원이었으나 10억1,53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4.0%였으며,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산척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1,2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8억1,25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1%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 근린주택 | 15억8,654만원 | 10억1,539만원 | 64.0% | 6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화성시 산척동 | 아파트 | 8억1,200만원 | 8억1,259만원 | 100.1%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