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1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283건 중 99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69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5건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58.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원, 낙찰가는 2억6,318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87.7%로,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4,400만원, 낙찰가는 1억6,475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8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67.5%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시장 시세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 아파트 | 3억원 | 2억6,318만원 | 87.7% | 4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오피스텔 | 2억4,400만원 | 1억6,475만원 | 67.5% | 1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