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1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임야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228.3%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임야의 감정가는 3,144만원이었다.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3,144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단 한 명이었으며, 낙찰가는 7,18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53.0%였고, 낙찰 건수는 41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정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낙찰가율이 높아 보이지만, 최저입찰가가 달라졌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