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창원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1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03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9억7,339만원, 낙찰가는 24억5,000만원, 낙찰가율은 61.7%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600만원, 낙찰가는 5,656만원, 낙찰가율은 65.8%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 근린상가 (건물) | 39억7,339만원 | 24억5,000만원 | 61.7% | 3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김해시 어방동 | 아파트 | 8,600만원 | 5,656만원 | 65.8%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