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평택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평택지원 경매, 21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1일 평택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30건 중 21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5.1%로 나타났다.
평택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소재의 임야로, 감정가는 75억4,320만원, 낙찰가는 36억9,71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0%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3,800만원, 낙찰가는 1억409만원, 낙찰가율은 43.7%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낮은 낙찰가율을 보이는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단순히 싸 보일 수 있다.
또한,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며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 임야 | 75억4,320만원 | 36억9,718만원 | 49.0% | 10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 오피스텔 | 2억3,800만원 | 1억409만원 | 43.7%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