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고용노동부,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 2026-09-02

고용노동부,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19시간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26년 성평등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성별영향평가란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여 개선하는 제도로, 노동부는 전 기관 중 가장 많은 예산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였다.

노동부는 평가한 모든 사업에 대하여 개선까지 완료하여 총 309개 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여기에는 중앙부처 49, 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 시도교육청 17이 포함된다.

주요 개선사례로는 두 번째 육아휴직급여 인상,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추가 지원, 업무분담지원금 증빙서류 간소화 등이 있다. 이러한 조치는 육아휴직 혜택을 강화하고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또한, 남성에 비해 취업률이 현저히 낮은 여성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직업훈련도 실시하였다.

노동부는 총 10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였으며, 이행률은 100%에 달한다. 노동부는 그간 노동시장의 성차별을 근절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유해인자 노출로 건강손상 자녀를 출산한 근로자가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중앙부처 최초로 아빠교실 등 직원 성평등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노동부는 일가정 양립 등 정책의 주무 부처로서 노동시장에서의 성평등 또한 주요 정책가치로 삼아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가 있었다"라며, "국민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