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김천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김천지원 경매에서 11건 낙찰
2026년 9월 2일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64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7.7%로 나타났다.
김천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진행 건수는 64건이다.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고, 49건은 유찰되었다.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7.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7,500만원, 낙찰가는 2억4,567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9.3%였다. 이 물건의 경쟁이 많았던 이유는 응찰자들이 시세를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구미시 진평동의 다가구 물건으로, 감정가는 8억8,802만원, 낙찰가는 5억3,50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60.2%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구미시 진평동 | 다가구 | 8억8,802만원 | 5억3,500만원 | 60.2%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 | 아파트 | 2억7,500만원 | 2억4,567만원 | 89.3%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