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대전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2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9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6.1%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이다.
최고가 낙찰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의 다가구로, 감정가는 16억8,780만원, 낙찰가는 13억4,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5%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9,700만원에 낙찰가 2억6,7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2%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낮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최저가가 달라져 있기 때문에 단순히 수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 | 다가구 | 16억8,780만원 | 13억4,100만원 | 79.5% | 1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 아파트 | 2억9,700만원 | 2억6,799만원 | 90.2%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