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부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부산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부산지방법원에서 2026년 9월 2일 진행된 경매에서 155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부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55건으로,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고 118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2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낙찰가율은 평균 5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4.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소재 아파트가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6,1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억3,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1%에 달했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 아파트 | 2억6,100만원 | 2억3,000만원 | 88.1%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