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10건 중 98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1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6.9%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이 3억9,300만원의 감정가에 2억9,907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6.1%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은 2억4,400만원의 감정가에 1억5,80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은 8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은 64.8%로 집계됐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9,300만원 | 2억9,907만원 | 76.1%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2억4,400만원 | 1억5,800만원 | 64.8%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