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2
세종특별자치시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2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소재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23.5%로 집계되었다. 이는 같은 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 4건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아파트의 감정가는 9,720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한 9,72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1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3.5%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단독 응찰이 이루어졌다. 같은 날 세종특별자치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44.9%였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