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2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8건 중 12건이 낙찰되었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공장이 7억3,397만원의 감정가에 3억1,1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42.4%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의 아파트는 2억3,400만원의 감정가에 1억9,42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이 83.0%에 달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 공장 | 7억3,397만원 | 3억1,100만원 | 42.4% | 3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 아파트 | 2억3,400만원 | 1억9,422만원 | 83.0%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