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38건 중 90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338건으로, 이 중 90건이 낙찰되었으며 237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9.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1,9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5,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1%에 달했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5,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6,0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4%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아파트 | 5억1,900만원 | 4억5,200만원 | 87.1% | 6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오피스텔 | 2억5,300만원 | 1억6,027만원 | 63.4%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