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2
청주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26년 9월 2일 총 61건 중 8건이 낙찰되었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8.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영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2,9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1억57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1.9%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 결과는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이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린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영동 | 아파트 | 1억2,900만원 | 1억570만원 | 81.9%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