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03
부산 강서구 아파트, 최다 응찰로 낙찰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하며 낙찰됐다. 이 물건은 20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번 경매는 부산서부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가는 1억3,320만원으로 결정됐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5,000만원이며, 최저가는 1억50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88.8%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20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부산광역시에서 진행된 15건의 낙찰 건수 중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경매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부산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48.8%로, 이번 물건의 낙찰가율과 큰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