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3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4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4건으로, 이 중 15건이 낙찰되었고 57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6.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을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0억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5억9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3.6%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아파트 | 30억원 | 25억911만원 | 83.6%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