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3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8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7.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24억7,590만원의 감정가에 21억3,46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6.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의 다세대 주택은 6억4,800만원의 감정가에 7억1,6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0.6%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 근린주택 | 24억7,590만원 | 21억3,461만원 | 86.2%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 다세대 | 6억4,800만원 | 7억1,660만원 | 110.6%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