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3
서울 서초구 다세대 경매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3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다세대 물건이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은 110.6%로 나타났다. 낙찰가는 7억1,660만원이며, 감정가는 6억4,800만원이다.
최저가는 5억1,840만원으로, 차순위 금액은 6억1,930만원이었다. 응찰자 수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 분석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73.0%였으며, 낙찰 건수는 34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