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3
인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9건 중 11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39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고 24건은 유찰됐다. 나머지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2.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6.7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2,6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2,8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6.6%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9,200만원, 낙찰가는 4,236만원이며 낙찰가율은 46.0%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 아파트 | 7억2,600만원 | 6억2,899만원 | 86.6% | 5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 다세대 | 9,200만원 | 4,236만원 | 46.0%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