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경매 물건에 응찰자가 몰렸다
지난주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1,584건에 달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응찰 기록이 있는 낙찰 건수는 1,584건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동안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개된 물건 10건 중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3억3,800만원에 낙찰가 6억1,300만원을 기록하며 낙찰가율 181.4%로 가장 높은 경쟁을 보였다. 이 물건에는 24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300만원에 낙찰가 2억9,661만원으로 낙찰가율 94.8%를 기록하며 23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8,200만원에 낙찰가 7,972만원으로 낙찰가율 97.2%를 기록하며 22명이 응찰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5,000만원에 낙찰가 1억3,320만원으로 낙찰가율 88.8%를 기록하며 20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6억원에 낙찰가 37억2,999만원으로 낙찰가율 103.6%를 기록하며 19명이 응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000만원에 낙찰가 2억8,308만원으로 낙찰가율 91.3%를 기록하며 19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2,500만원에 낙찰가 5억6,333만원으로 낙찰가율 90.1%를 기록하며 19명이 응찰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4,000만원에 낙찰가 4억2,190만원으로 낙찰가율 95.9%를 기록하며 18명이 응찰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4,400만원에 낙찰가 1억6,475만원으로 낙찰가율 67.5%를 기록하며 18명이 응찰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500만원에 낙찰가 2억5,111만원으로 낙찰가율 91.3%를 기록하며 1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다는 것은 해당 물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의 제안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 다세대 | 3억3,800만원 | 6억1,300만원 | 181.4% | 24명 |
|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 아파트 | 3억1,300만원 | 2억9,661만원 | 94.8% | 23명 |
|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 아파트 | 8,200만원 | 7,972만원 | 97.2% | 22명 |
|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 | 아파트 | 1억5,000만원 | 1억3,320만원 | 88.8% | 20명 |
|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 아파트 | 36억원 | 37억2,999만원 | 103.6% | 19명 |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 아파트 | 3억1,000만원 | 2억8,308만원 | 91.3% | 19명 |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 아파트 | 6억2,500만원 | 5억6,333만원 | 90.1% | 19명 |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 아파트 | 4억4,000만원 | 4억2,190만원 | 95.9% | 18명 |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오피스텔 | 2억4,400만원 | 1억6,475만원 | 67.5% | 18명 |
|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 아파트 | 2억7,500만원 | 2억5,111만원 | 91.3%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