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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4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호텔 최고 낙찰가율

2026년 9월 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호텔이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수원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으며, 낙찰가는 1억4,500만원으로 나타났다.

22시간 전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 낙찰가율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호텔
최고 낙찰가율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호텔 · 사진: 경매레이더

이번 경매에서 해당 호텔의 감정가는 7,000만원이었다. 최저가는 3,430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낙찰가는 감정가의 207.1%에 해당한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1억2,5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5.4%였고, 낙찰 건수는 27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물건의 높은 낙찰가율은 일반적인 경매 시장의 흐름과는 차이를 보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