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4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9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99건이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3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5.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6억5,287만원, 낙찰가는 9억6,000만원, 낙찰가율은 58.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400만원, 낙찰가는 1억6,616만원, 낙찰가율은 74.2%였다. 이 아파트에는 1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점차 내려간 후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므로, 단순히 낙찰가율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 다가구 | 16억5,287만원 | 9억6,000만원 | 58.1% | 9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아파트 | 2억2,400만원 | 1억6,616만원 | 74.2%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