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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04

인천 미추홀구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아파트가 17명의 응찰자를 기록하며 최다 응찰 물건으로 나타났다.

22시간 전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아파트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아파트 · 사진: 경매레이더

이번 경매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2억2,4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1억976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최종 낙찰가는 1억6,61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4.2%에 달했다.

응찰자 수가 17명에 이르며, 차순위 금액은 1억5,52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65.3%였으며, 낙찰 건수는 20건으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응찰자 수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낙찰가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