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임야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서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 220.7%를 기록했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가 55억원은 감정가 24억9,249만원의 220.7%에 해당한다.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24억9,249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2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27억2,522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00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56.3%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물건의 경우 감정가 대비 비율이 높지만,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