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08
대구 동구 방촌동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28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번 경매는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가는 1억5,80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감정가는 1억6,600만원, 최저가는 1억1,62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95.2%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
응찰자 수가 28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대구광역시에서 진행된 23건의 낙찰 건수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대구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66.7%로, 방촌동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더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