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08
서울 강북구 번동 제방 최고 낙찰가율 기록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제방 물건이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173.3%로 나타났다.
2026년 9월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번동 소재의 제방 물건이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98만원이며, 최저가는 98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낙찰가는 17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차순위 금액은 100만원이었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0.1%였고, 낙찰 건수는 188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 대비 가격을 반영하지 않는다.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이 움직인 부분은 이 숫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