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09
대구 북구 태전동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물건은 21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며, 최저가는 5,88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8,8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4.2%에 달한다. 같은 날 대구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62.7%였으며, 같은 날 대구광역시에서 낙찰된 건수는 12건이다.
응찰자 수와 낙찰가
응찰자가 많았던 이 물건의 낙찰가는 차순위 금액인 8,536만원과의 경쟁 속에서 결정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