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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 · 2026-09-09

대구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 개최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대구에서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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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는 오는 9월 9일(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 2층에서 지역 중장년 및 청년 구직자와 우수 기업을 연결하는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구지역 7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구직자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유관기관에는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고용복지+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경복고용복지연구원이 포함된다.

본 협약식을 시작으로 '2026 대구광역시 세대 상생 공동일자리박람회'가 본격 개막하며,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업기회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채용박람회는 "세대를 넘어, 지역과 함께 내일(MY JOB)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세대 간 일자리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내 우수 구인기업과 신중년·청년 구직자 간의 맞춤형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박람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대구 지역 구직자와 채용을 희망하는 구인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안내 및 상담(노사발전재단 대구노사상생센터) ▲현장 채용면접(37개 기업) ▲박람회 참가기업 직무설명회 ▲1:1 맞춤형 취업상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적성검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제공된다.

특히, 대구중장년내일센터(영남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퇴직 및 재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에게 재취업 컨설팅을 집약적으로 제공하며, 신중년의 활기찬 제2의 인생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나설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 오유경 영남지사 지사장은 "대구시를 비롯한 지역 내 15개 이상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은 만큼, 청년과 중장년 모두에게 시너지를 내는 풍성한 세대 상생형 일자리 박람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와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고용노동부대구내일세대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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