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9-09
서울 종로구 연지동 대지 최고 낙찰가
2026년 9월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소재 대지가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가는 90억4,977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99억7,514만원의 90.7%에 해당한다.
최저가는 63억8,409만원으로, 응찰자는 총 4명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73억5,55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25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6.3%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로, 시세와는 다를 수 있다.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의 변화가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