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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강원 5개 시·군과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 총력 · 2026-09-10

동부지방산림청, 강원 5개 시·군과 협력 강화

산림청에 따르면 동부지방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위해 9월 10일 방제전략 광역 컨설팅 및 지역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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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이번 컨설팅은 방제전략기술 지원단(산림청,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한국산림기술사협회)의 피해상황 분석,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별 방제 전략, 하반기·2027년 사업계획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생 5개 시·군인 강릉, 동해, 삼척, 정선, 평창과 관할 국유림관리소인 평창, 강릉, 정선, 삼척, 현장특임관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발생 5개 시·군은 국가방제전략의 방제 우선순위 1순위 지역으로 적극 예찰을 통한 방제 대상목 전량 방제를 실시하기 위해 기관별 협업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김정황 산림재난안전과장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방제를 통해 청정지역으로 조기 환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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