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0
서울 종로구 근린상가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근린상가의 최고 낙찰가율이 174.7%에 달했다. 이 물건의 낙찰가는 42억6,262만원으로, 감정가인 24억4,052만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번 경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물건의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24억4,052만원이었다.
응찰자 수는 7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37억1,190만원이었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32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71.9%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의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는 다른 지표”라고 말했다. 그는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이 어떻게 변동했는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