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9-1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다세대 최고 낙찰가
2026년 9월 1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소재 다세대(생활주택)의 최고 낙찰가가 19억56만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번 경매에서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36억1,300만원으로, 최저가는 17억7,037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52.6%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기도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총 3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17억9,100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 건수는 39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