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4
경기도 평택시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4일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아파트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은 756.4%로 나타났다. 낙찰가는 13억6,152만원이며, 감정가는 1억8,000만원이다.
최저가는 1억2,600만원으로,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은 같은 날 68.8%였다. 이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103건이다.
응찰자는 1명으로, 단독 응찰이 이루어졌다.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이 이루어진 경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