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수원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14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9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69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고 36건이 유찰됐다. 1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7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2.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의 아파트형 공장으로, 감정가는 37억9,6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8억6,000만원, 낙찰가율은 75.3%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0억4,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2억7,178만원, 낙찰가율은 122.3%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 | 아파트형 공장 | 37억9,600만원 | 28억6,000만원 | 75.3%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 아파트 | 10억4,000만원 | 12억7,178만원 | 122.3%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