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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5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임야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경매로 나온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14시간 전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 낙찰가율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임야
최고 낙찰가율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임야 · 사진: 경매레이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경매로 나온 임야의 낙찰가는 4,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1,900만원의 226.2%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 물건은 제주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으며, 최저가는 652만원이었다. 응찰자는 2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660만원이었다.

제주 지역 경매 현황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6.2%로, 총 42건이 낙찰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임야의 낙찰가율은 제주 지역 평균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높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낙찰가율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