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5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임야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경매로 나온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서 경매로 나온 임야의 낙찰가는 4,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1,900만원의 226.2%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 물건은 제주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으며, 최저가는 652만원이었다. 응찰자는 2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660만원이었다.
제주 지역 경매 현황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6.2%로, 총 42건이 낙찰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임야의 낙찰가율은 제주 지역 평균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높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