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9-15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공장 낙찰가 분석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에서 진행된 공장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가 66억5,80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감정가 123억278만원의 54.1%에 해당한다.
이번 경매는 천안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는 총 3명이었다.
최저가는 60억2,836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차순위 금액은 64억1,200만원이었다.
같은 날 충청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49.5%였으며, 낙찰 건수는 47건이었다.
경매 결과 해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낮은 비율로 나타났다. 감정가가 123억278만원인 점을 고려할 때,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