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6
여주 임야 경매, 최고 낙찰가율 288.5% 기록
2026년 9월 16일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에서 진행된 임야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이 288.5%에 달했다.
이번 경매는 여주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6명이 응찰에 참여했다.
낙찰가는 1억2,810만원으로, 감정가 4,440만원의 288.5%에 해당한다.
최저가는 3,108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1억2,199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1%였고, 경기도 내 낙찰 건수는 103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경매에서 높은 낙찰가율은 유찰이 쌓인 뒤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경우일 수 있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높다고 해서 단순히 시장이 활성화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