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9-1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최고 낙찰가
2026년 9월 1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가 기록됐다.
이번 경매는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물건은 다세대 (생활주택)이다.
감정가는 80억1,800만원으로 책정되었고, 최저가는 39억2,882만원이었다.
최종 낙찰가는 52억1,1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5.0%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40억1,100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7.8%였고, 낙찰 건수는 8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지만, 시세 대비 가격은 별개의 문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