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18
경기도 화성시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9월 18일 수원지방법원에서 경기도 화성시 목동 소재 아파트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15.8%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5억3,800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한 5억3,8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6억2,300만원으로, 응찰자는 총 4명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6억1,8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7.8%였으며, 경기도 내 낙찰 건수는 8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의 변화가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