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18
인천 연수구 동춘동 주상복합, 최다 응찰 기록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소재의 주상복합 물건이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12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번 경매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2억4,7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1억2,103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1억9,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8.5%에 달했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6.7%였으며, 낙찰 건수는 21건이었다.
응찰자 수와 경쟁
응찰자 수가 12명에 달한 이 물건은 차순위 금액이 1억9,130만원으로, 경쟁이 치열했음을 보여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