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추석 연휴 앞두고 산재병원 위문 방문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2026년 9월 21일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산재 환자들을 위로하고 의료진을 격려하였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21.(월) 14시 00분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찾아 입원 병동과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산재환자를 위문했다.
대전병원은 산재병원 중 가장 많은 간호간병서비스병상(126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수구 및 어깨 재활 전문화병원으로 산재환자 및 가족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영훈 장관은 병동을 돌아보며 산재환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원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경청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에도 묵묵히 환자의 곁을 지켜주는 의료진에게 “휴일에도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환자들이 불편함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각종 재활치료시설(직업복귀훈련실, 근골격계치료실, 중추신경계치료실 등)도 찾아보며 “산재환자에게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하여, 산재환자가 조속히 직장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9월 21일 14:00부터 15:00까지 진행되었으며, 대전 대덕구 계족로 637에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이루어졌다.
참석자는 고용부 장관, 산재보상정책과장, 대전청장 등과 대전병원 병원장, 행정부원장, 간호부장 등이 포함되었다.
방문 진행 순서는 14:00부터 14:30까지 32 병동에서 산재환자 위문 및 위문품 전달이 이루어졌고, 14:30부터 15:00까지 재활전문센터에서 재활치료 프로그램 시연 및 환자ㆍ의료진 격려가 진행되었다.
담당 부서는 산업보건보상정책관이며, 책임자는 과장 곽철홍(044-202-8830), 담당자는 사무관 최대훈(044-202-883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