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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21

인천 남동구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23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15시간 전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 아파트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 아파트 · 사진: 경매레이더

이번 경매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3억2,7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1억6,023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2억4,730만원에 결정되었다.

낙찰가율은 75.6%로 나타났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9.5%였으며, 낙찰 건수는 17건이었다.

응찰자 수와 차순위 금액

응찰자 수가 23명에 달하며, 차순위 금액은 2억4,666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의 제안보다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결정적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낙찰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