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21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경매 최고 낙찰가율
2026년 9월 21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이 300.9%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해남지원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은 용도가 '전'이며, 감정가는 100만원, 최저가는 1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301만원으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81.4%였고, 낙찰 건수는 34건에 달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것이 보통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해당 물건의 낙찰가가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되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