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22
인천 부평동 아파트 최고 낙찰가율 기록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아파트가 2026년 9월 22일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9,1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최저가는 3,121만원이었다. 낙찰가는 6억6,3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28.7%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24건이었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95.4%로 나타났다.
단독 응찰의 의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가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한 것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