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9-23
전라남도 나주에서 최고 낙찰가율 기록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이 200.4%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잡종지로 광주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물건의 감정가는 998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하게 998만원이었다. 그러나 낙찰가는 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00.4%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 건수는 10건이었다. 이 날 전라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70.5%로 나타났다.
전문가 의견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는 별개의 지표”라고 말했다. 그는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이 움직인 부분은 이 숫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