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항공 토크콘서트 개최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누리호 5차 발사를 기념하는 우주항공 토크콘서트가 9월 28일 사천시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9월 28일(월) 사천시청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호 5차 발사 기념 우주항공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누리호 5차 발사 도전 의미와 대한민국 우주개발 미래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였다.
경상국립대학교 노경원 교수는 ‘우주항공 미래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한국항공우주산업 이창한 실장은 ‘AI 시대, 우리는 왜 우주를 향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사천시민과 학생 등 다수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울림’의 진행으로 눈높이에 맞는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누리호 5차 발사는 대한민국 우주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우주항공의 미래를 공유하고 우주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강연과 토크쇼 형태로 운영되었다.
행사의 개회 및 내빈 소개는 13시 30분부터 5분간 진행되었고, 축사는 13시 35분부터 5분간 이어졌다.
노경원 교수의 강연은 13시 40분부터 14시 10분까지 30분간 진행되었으며, 이창한 실장의 강연은 14시 10분부터 14시 40분까지 30분간 진행되었다.
질의응답 및 토크콘서트는 14시 40분부터 15시까지 20분간 진행되었으며, 진행은 울림이 맡았다.